작성자 / 작성일 : 이지원 / 2010-05-29 15:37
<내 용>
묵혀진 겨울바람을
하루만에 쏟아내지 못하고..
봄의 언저리를 막아서서..
3월에도 날씨는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저만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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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라섹 수술 ..
친구들이 몇년전쯤 라식을 많이 했을때는 ..
저는 무서워서 할수 없었어요..
친구들 처럼 약한 근시가 아니었으니까요..(안경을 벗으면 아무것도 안보이는...ㅜㅜ)
안경은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20살 대학교 될때까지 ..
그이후로는 그 안경끼고 변하는 얼굴이 싫어서
계속 죽~~ 렌즈를 꼈었어요
안경을 오래끼고 벗었을때 그 어색한 눈과 얼굴 아시죠?
아마 오래 안경을 껴보신분이라면 알꺼예요
대학교 때 부터 써온 소프트렌즈.. 사실,, 요즘에는 안경점에서 검사후에 렌즈를 많이
맞추어서 착용하잖아요...
저도 뭐 그렇게 소프트를 사용해왔는데
안경점마다 시력도 다른거 같고 권장하는 교정시력도 약간은 차이가 있는듯 하지만
정확히 비교를 할 수 없으니.. 그냥 쓸수 밖에...
산소 투과율? 뭐 그래서 그런지
소프트를 끼고 오후쯤이되면 눈이 항상 충혈되서... 핏발에...
그래도 안경은 끼기 싫었고... (옷차려입고 안경 두꺼운거 끼면,, 진짜 안어울리잖아요)
지금 나이 32살... (헉~~!! 어느새)
모니터를 보는 눈. 책을보는 눈. 운동을하는 눈(특히 수영장은 너~~무 불편했다는.. 눈에 물이 들어가면 렌즈가 막 돌아가고..).
눈이 항상 빨갛게 충혈된채였죠~
도저히 안되겠다 해서..
인터넷을 약 한달간 확인했어요..
저는 경북 구미에 사는 직딩인데요...
거리 상관없이 갈 생각으로 알아봤어요.. (사실 구미는 아예 가볼 생각안했구요)
수술하는 부위가 눈이고.. 내평생 이제 가져가야할 거라...
(예전에 저희 엄마가 각막이 약하셔서 충격을 받았는데...
한쪽눈 각막이 떨어져 시력을 잃으실 뻔 하셨거든요.. 다행히 각막 수술을 하긴하셨지만
지금도 안압이 높으셔서,, 안약을 달고 사신답니다. -> 찜질방, 사우나,, 오래 못있으시구요)
그런 엄마의 유전도 있지않았을까요...
그리고, 엄마를 보면서 그냥 대충 알아보면 안될 것 같았어요...
제가 좀 겁이 많거든요 ^^
한달을 알아본건... 제일 최근 후기나 검색이 많이 되는곳,,,
지속적으로 관련 수술을 하는 곳,,
수술이란게 많은 경험도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죠~
(성형수술로 우리나라가 제일인게 그이유겠죠? . 성형 수술하러 일본, 중국에서도 많이들 오니까요)
그래서 제일 최근까지 수술이 지속적이고,, 수술 후 관리부분과,,
혹시 그럴리는 없지만.. 잘못될 경우에 책임여부를 떠나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는 병원이냐,,,
뭐 그런걸 많이 생각했어요... (실명되면,,, 어쨌든 저만 손해니까요^^)
예전이면 렌즈 삽입술을 받아야할 정도인건 알고 있었지만...
그걸 받으라고 하면 그냥,,, 포기하고 렌즈끼고 지내려 했는데...
ASA 라섹이란게 있더라구요
이 수술하는 전문 병원이 사실 몇군데 없더라구요
제가 알아본곳은 두군데였는데,,
제가 수술한 GS안과가 훨씬 후기나,, 관리나.. 진료기록이 ,, 많더라구요
위치도.. 강남이라.. 구미에서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내려서 지하철 2정거장 거리밖에 안되었거든요
지방이라 왔다갔다 하려면,,, 너무 갈아타야하면,,, 진료시간을 못맞출것도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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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
GS안과 첫 방문..
사전에 수술을 당일 가능하면 바로 할수있는지 여부와,,, 수술 후 혼자 올수 있는여부,,, 등,.
전화로 물어본 다음 방문을 했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내부사진은 봤던 터라... 별로 낯설지 않았고...
클래식음악과 적절한 조명,,, 깔끔한 인테리어는...
무거운 뿔테안경을 끼고간 저를 많이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아참~~ 그리고 상냥하시고.. 이뿌시던 검사선생님들... 상담선생님... 코디네이터 언니들...
아~~ 그리고 검사 장비들을 기다리는 대기하는 곳에서 다 볼수 있게 해놓은게
가장 인상깊었어요...
뭐랄까... (저도 청소해보지만..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곳 옆에 두고 검사를 할 수 있다는건
관리와 뭐 이 병원만의 자신감. 투명성~~ 그런게 아니었을까.. 하는)
신뢰감이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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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상담
한 8가지 넘는 검사를 했던거 같아요
아침 10시쯤 넘어 도착해서 12시정도 넘어 끝났으니까요
안압. 시력. 기타... 등등 종류가 많아서..ㅎㅎ
암튼 대구 큰병원만 해도 뭐 2~3가지로 검사가 끝났었는데...
훨씬 자세하게 검사하시더라구요...
검사장비마다 전문 선생님들이 계셨구요...
검사 후 결과
저의 정확한 시력 (안경점에서는 시력,, 다른 안경점에 가져갈까봐,, 잘 안가르쳐주더라구요 . 시력얼마입니다. 이정도만...)
상담 선생님과 함께 상담실로 들어가 모니터를 보여주시면서,,
설명해주셨어요..
근시 : 오른쪽 -7.12 -0.25 각막두께 : 오른쪽 왼쪽 모두 486
왼쪽 -6.50 -0.75
아마 저 처럼 그냥 안경점에서 렌즈 맞추셨던분들은 그냥 시력 마이너스야,, 뭐 이정도로만 아셨을거예요
제가 안경을 4번 압축해서 꼈으니까요...
아마 압축안했으면... 아주 두꺼운 안경이었겠죠...
렌즈는 시력이 너무 나빠서 매번 주문하는 편이었거든요...
제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저처럼 안경을 맞추셨던 분들이라면 저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듯...ㅎ
각막두께는 보통 500이 넘어야 각막이 두꺼워 좋지만...
전 486으로 얇은편에 속했어요...
최소 min각막의 두께는 350이라고 하더군요 (ㅎㅎ 김무연 원장 선생님도 수술하셨는데... 350 조금 넘으신다고..^^)
시력도 안좋고,,, 수술을 개인 눈에 맞게 프로그램으로 진행되 수술을 하게 되는데
그럴려면 바로 당일 수술보단 날짜를 다시 잡아서 오는게 나을 것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김무연 원장 선생님을 잠깐 직접 뵈었습니다.
저보다 더 많이 시력이 나쁜 분들의 수술 기록들....
그것이 거짓말이더라도... 원장 선생님의 눈은 거짓말을 할 수 없는거잖아요^^
걱정되는 맘을 많이 진정시켜주셨고..
여러 수술 기록들과 많은 이야기들로 확실한 결정을 내렸죠^^
(수술을 처음 상담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이 똑같은 말씀을 할 수 밖에 없었을까요...
그런데 상담내내 절대.. 대충의 말투나.. 상투적인 상담은 없었어요..
저같이 나쁜 시력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수술을 하게되면서 보람을 느끼시는 것 같았어요..
좀... 따뜻해 보이셨다고 할까요...^^ 암튼 원장샘~~ 넘 좋으신분 같아용)
수술예약을 3월13일 토요일에 12시로 잡고..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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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날 3월13일 토요일 ~~
시력 재 검사..~~(수술을 하기에 저번 시력과 많이 차이가 없는지 확인? 해봐야겠죠^^)
거의 비슷하게 나왔어요
수술하기전 일주일전부터는 렌즈를 착용하면 안되터라
무거운 안경으로 빨리 수술을 하고 싶은 맘 뿐이었어요
간단한 원장선생님과 면담 후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고마웠어요 ^^ 너무용 원장선생님~)
수술실~~
보통 이 단어 부터 무섭죠. ㅎ 원장선생님 방 맞은편에 있는 수술실..
통유리로 안에 내부가 다보였어요...
제가 하기전에도 수술을 하고 나오시는 분들이 있었어요..
한 10분정도? 신발벗고.. 옷을 가운입고.. 머리에 수술모자를 쓰고
눈 마취 안약~~투여~~
잠시후 수술대 위에...(무서운 수술 침대 같은건 아니구요.. 그냥 검사장비 같이 생겼더군요)
4분?정도 여선생님들이 수술 사전작업~~
저의 누운 위치.. 수술장비의 위치.. 기타 장비들을 준비하시고..
원장선생님이 들어오셨어요~~
여전히 따뜻하신 말투,,,ㅋㅋ
긴장할 걸 아는 배려... 인형을 하나 주시더라구요
잡고 있으라고...^^ (생각보다 큰도움이 되더라구요)
안약같은것~~투여...진동 칫솔같이 생긴 장비... 눈에다가 살짝씩 대면서 깍는..
마취를 해서 아픈건 없어요...
약간 긴장되니까.. 기분이 이상한거정도...?
좌우를 다 그렇게.... 살짝씩 깎아내면서 보이는 시야가 진해지더군요
너무 신기했어요... 위로 보이는 시야가 진해지면서 전보다 선명해지는걸 느꼈거든요
10분정도 후 수술을 마치고... 휴식실...(큰 쇼파에 기대 누워 음악을 들으면 잠시 휴식~~: 수술후 안정을 찾는 회복실이겠죠)
큰글씨는 대강 다보였어요...(속으로 이제 버스번호 잘볼수있다..는 생각에 일단 넘 기뻤어요...// 집에도 혼자 갈수 있겠군 ^^)
정확한 시력은 몰랐어도 수술 후 0.6~0.7정도는 나온거 같았어요...
소염제..눈물약..냉찜질팩..설명서..등을 받고..
주의사항과 수술후 2일째부터 아플수 있다는 안내를 받은 후 (상세히 설명해주셨는데요... 적기엔넘길어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방이다보니.. 5일 후 보호렌즈를 빼는것은 가까운 안과에서 할 수 있도록
소견서를 적어주셨구요.. 그후 검사는 약 10일 후(3월27일)에 올수있게 예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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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3일
토요일 (수술당일) 눈부심. 걸리는 듯한 느낌. 뿌옇게 번져 보이는 느낌
시력은 병원에서 대강 봤을때 0.7정도 보이는듯
살짝 불편함으로 눈을 감고 차를 타고 왔습니다.
일요일 오후 정도까지 계속 꼭 렌즈를 잘못 꼈을때 걸리는 듯한 살짝 아픈 느낌? 으로 시간이 지나가고.
일요일 밤 새별부터 오는 아픔은... ㅡㅡ:: 대박..!!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눈물이 주르륵~~
어떻게 표현할지 매운 고춧가루가 눈에 들어간것 같은 쑤시고 욱신~ 눈물나고..
(청량고추를 백개넣은 느낌? ㅎㅎ 그래도 지금 보이는 것과 편한걸 생각하면...
참을만 해용^^// 이건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고하더라구요
전 조금 더 아팠었나봐요~~)
일요일부터 화요일 밤까지 잠을 거의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진통제를 먹을 수 있는 4시간 간격을 열심히 기다린듯 합니다.
수요일 아침 진통제를 살짝 먹으면서 출근을 했습니다.
조금은 덜 아프고 상피가 다 아물어서 보호렌즈를 뺄수 있기를 바라며..
보이는 것은 수술한 날 보다는 더 살짝 번져 보였습니다.
수요일 저녁 지방에 있는 관계로 집근처 안과를 찾아가 진료를 받았습니다.
상피가 거의 아물어서 보호렌즈 뺄정도는 된다고..
수술한 병원에서 준 안약을 넣으시면 될 거라고...
회사를 출근해 오후에 5시퇴근해서 근처 안과병원에 가서
보호렌즈를 뺐습니다.
보호렌즈를 뺀 후 렌즈를 뒤집어 낀 느낌? 이랄까..
까끌 거리는 느낌? 그리고 더 번져 보이는 듯 했어요
진료가 끝난 후 GS병원으로 전화드리니.. 수요일 까지는 원래 하용하던 인공눈물과 분홍색 안약을 그대로 쓰고
목요일부터 인공눈물과 병원에서 준 소염제를 쓰라고 했습니다.
인공눈물은 2시간마다 한번씩, 소염제(GS안과라고 부착된 안약)는 아침.점심.저녁. 자기전. 으로 사용하라고
안내받았습니다.
목요일 세수는 괜찮다고 하지만 걱정되어 물안경을 쓰고 머리감고 세수를 했습니다.
왼쪽눈은 눈이 많이 까끌거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보이는 것은 좀 많이 번져보이는 것 같았어요
안약을 전화상으로 안내 받은데로 계속 진행했습니다.
중간에 전화로 여쭤보기도 했는데.. 그때마다 귀찮아 하지 않으시고
따뜻하게 상담해주셨어요(감사해요~~)
그 이후 안내받은데로 안약을 넣고.. 금요일쯤...은 하나도 안아프고
살짝 이물감 외에는 ...
가까운것을 볼땐 번져보여서 ,,,일할땐 조금 불편한건 있었어요...
그리고는 티비보다가 렌즈 빼지않고 잠들어도 되는 편안함을 새삼
기뻐하면서,,, 안약을 열심히 넣고..~~^^ 밥도 잘먹고~~ 선글라스도 열심히 끼고 다니고 ㅎㅎ
수술 후 재검사를 하러 갔죠~~
3월27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지방일 토요일마다만 갈수밖에 ^^
시력이 다 올라오진 않았지만 먼곳을 보는 것에 일상생활은 많이 불편하지않았어요
혼자 버스타고 왔다갔다...
눈 검사후~~ 원장선생님과의 상담~~
경과가 좋으며... 소염제(치료제?) 안약을 지금은 써야해서 그걸로 인해
시력이 올라오는(1.0~1.5) 시간이 아직은 더딘거라고
시간이 지나 소염제를 줄이고 눈물약을 쓰게되면
시력이 완전히 회복 될 거라 하셨어요~~
뭐,,, 처음수술이라 반심반의 하지만...
저도 여타 많은 후기들을 읽은지라,,, 그많은 분들과 원장샘의 따뜻함을
믿어의심치 않기로 하고... 눈물약과.. 소염제(종류가 다른 소염제:조금 약해진 소염제^^. 나아가니까 독한걸 쓸필요없었겠죠?^^)
지방인 관계로 두달 후에 검사 받기로 하고...
5월29일~토요일로 예약했어요~~
그리고 두달치 약을 약국에서 타서 내려왔죠...
완전히 시력이 좋아질 날을 기대하면서...^^
(암튼 갈때마다 느끼는 거였지만... 참,, 따뜻한 병원? 안과 같아요~~ / 약간의 도심지에 이기적 느낌이 배제된?
글재주가 없어서 잘 표현이 안되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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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동안 소염제 아침,점심.저녁 사용
눈물약 1시간간격으로 한번씩.. 때때로 수시로
(이 눈물약은 저희 엄마가 수술후에 큰 종합병원에서 처방받는 눈물약이라더군요...
엄마도 10년 가까이 쓰지만 좋은거 같다고.. 일반 작은 안과에서는 이 눈물약이 처방도 안되고 없다고..
저희 엄마의 말에 더... 신뢰가 갔다고 할까요...ㅎㅎ)
그리고 저희 사무실에 사장님 와이프는 다른 서울 병원에서 수술받았는데요
저랑 비교했을때 조금 그병원은 무성의 한듯보였어요
냉찜질팩도 없고. 수술후 지방안과에서 받으라는 소견서도 적어주지않았구요
그냥 집에서 보호렌즈 빼도 된다고 했다더군요...
민감한 눈인데.. 조금은 성의가 없는듯...
그리고 최근엔 그 와이프 분이 안구혼탁증? 뭐 이런게 와서
병원을 몇번을 왔다갔다했다더군요 -> 다른 서울 안과 병원
GS안과랑은 사뭇 비교가 되면서,,,
열심히 알아본 저도 기특하고...
수술을 잘해주신 선생님도 넘 감사하고..
뭐.. 기쁘고 안심되는 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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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조금씩올라오는 와중~~두달이 되었네요
5월29일 토요일... 오늘입니다.^^
0.9~1.0의 시력이 나오네요^^
잘 보이는거 같다 생각은 해왔는데... 이정도로 올라온줄은 몰랐어요 ㅎㅎ
검사도 하고.. 직접 상담말씀도 들었어요
김무연 원장선생님... 상담실..
소염제 하루에 한번으로 줄여도 될거 같다고... 눈의 각막은 깨끗해졌다고..
눈물약은 시력회복이니까.. 자주 넣어주시라고..
말씀주셨어요...^^
술도. 험한운동도~~ 이제 편하게 다 할수 있대요~~쿄쿄
그냥 혹시나해서 수영장이나 운동을 자제했는데...
6월달 부터 수영장 다닐거예요 ^^
넘 기분이 좋아요~~^^
밤이 되어 돌아와도 빨게지지않은 눈을 보면서
티비를 보다가 잠들어,,, 아차해서 깨어 렌즈를 빼는 일을 하지 않으면서
운동을 자유롭게 다 할 수 있을거란 기대를 하면서...
기타,, 더 많겠죠? ㅎ
이제 아기를 가진다면,,, 아기가 태어나 엄마의 안경을 잡아당길일도 없겠죠? ^^
다시 더 완벽한 시력 향상을 위해
소염제와 안약을 열심히 잘 사용하구요~~ 다시 두달 후에 오기로 예약했습니다.
올때마다 기쁜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게되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이렇게 열심히 쓰게 되는건...
다 ...감사한 맘 덕분이죠 ^^ 저역시 후기를 많이 읽어보고 마음을 위로하며 왔으니까요
저처럼 많이 시력때문에 렌즈때문에 힘드신분이
읽게된다면,,, 마음을 편히 가지게 될거 같아서요^^
시력이 나쁘신분들...화이팅,,,
강추에요~~ㅇㅇㅇㅇ
다시 또 글 올릴께용~~~
5월29일 GS다음까페에서 발췌 http://cafe.daum.net/gs-eye/75cR/205




